[뉴스]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64개국 의료진 75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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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by 한국경제

64개국에서 온 의료진 750여 명은 왜 강릉에 모였을까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7회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PGS)은 국산 연어 원료가 제품으로 완성되는 현장부터 재생의학의 최신 임상 경험까지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 생명자원센터와 파마리서치 강릉 공장을 방문해 원료 처리부터 제품 생산, 품질관리까지의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연구와 생산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현장에서 직접 살펴본 셈입니다.

이어진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파마리서치의 독자 기술인 DOT를 바탕으로 한 PN·PDRN 임상 사례와 최신 시술 동향이 공유됐습니다. 리쥬란의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임상 적용 가능성 등을 주제로 한 4개 세션에서 각국 의료진은 연구 결과와 시술 경험을 나눴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품의 탄생 과정과 임상 현장의 질문을 한자리에서 잇는 교류의 장이었습니다. 파마리서치는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 개최…64개국 의료진 750명 참석, 연구에서 시술 현장까지

원료 처리와 품질관리 과정을 살펴본 의료진의 시선은 임상 현장으로 이어졌습니다. 제7회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에서는 독자 기술인 DOT를 기반으로 한 PN·PDRN 연구와 임상 적용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학술 심포지엄은 리쥬란의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임상 적용 가능성, 시술 경험 개선을 주제로 네 개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미국 연자는 PN의 안전성을 소개했고, 호주 연자는 조직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피부 재생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태국·일본·인도네시아 의료진은 최신 연구와 병합 시술, 입술 부위 적용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PN·PDRN의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파마리서치가 밝힌 국내외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 확대가 이어진다면,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기준을 함께 모색하는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2915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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