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64개국에서 온 의료진 750여 명은 왜 강릉에 모였을까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7회 파마리서치 글로벌 심포지엄(PGS)은 국산 연어 원료가 제품으로 완성되는 현장부터 재생의학의 최신 임상 경험까지 살펴보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 생명자원센터와 파마리서치 강릉 공장을 방문해 원료 처리부터 제품 생산, 품질관리까지의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연구와 생산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현장에서 직접 살펴본 셈입니다. 이어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