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명품 스위스 초컬릿 카이에를 올리브영에서도 살 수 있다고?

Created by AI
Reference by 한국경제

여행지에서 우연히 맛본 부드러운 스위스 초콜릿을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다면 반가운 일이겠죠. 1819년 시작된 스위스의 오래된 초콜릿 브랜드 카이에(Cailler)가 올리브영과 컬리에 동시 입점하며 국내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카이에의 역사는 세계 최초의 상업용 밀크 초콜릿과도 이어집니다. 창업자 프랑수아 루이 카이에의 사위 다니엘 페터가 1875년 상업용 밀크 초콜릿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지금도 스위스 그뤼예르 지방의 브록 공장에서 현지 우유와 엄선한 카카오를 사용해 제품을 만듭니다.

대표적인 밀크 초콜릿부터 헤이즐넛, 비스킷, 솔티드 카라멜을 더한 제품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스위스에서 맛봤던 익숙한 부드러움이 궁금했다면, 이제 올리브영이나 컬리에서 카이에를 찾아보세요.

명품 스위스 초컬릿 카이에를 올리브영에서도 살 수 있다고? 알프스의 우유부터 바삭한 한입까지

카이에의 밀크 초콜릿은 어떻게 부드러운 맛을 낼까요? 비결은 스위스 알프스 인근 그뤼예르 지방의 우유와 엄선한 카카오, 그리고 초콜릿을 스위스 현지에서 생산하는 데 있습니다. 브록 공장은 주변 낙농가와 협력해 우유를 공급받아 카이에 특유의 풍미를 완성합니다.

익숙한 밀크 초콜릿부터 새로운 식감의 제품까지 선택지도 다양합니다. 밀크 헤이즐넛은 고소함을 더했고, 밀크 프티뵈르 캄블리는 스위스 비스킷을 넣어 바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시리얼과 솔티드 카라멜을 조합한 크런치 카라멜, 진한 카카오 맛의 크레망 다크 64%,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막대형 브랑슈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밀크 초콜릿의 부드러움과 색다른 재료의 조합을 함께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카이에의 매력입니다. 현재 올리브영과 컬리에 입점한 데 이어, 메사네트웍스는 이마트 등 대형마트로 판매망을 넓히고 백화점에는 프랄린 같은 선물용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상 간식부터 특별한 선물까지, 카이에가 우리 곁에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해 봐도 좋겠습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39421i

Posts created 11639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Related Posts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