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여행지에서 우연히 맛본 부드러운 스위스 초콜릿을 한국에서도 만날 수 있다면 반가운 일이겠죠. 1819년 시작된 스위스의 오래된 초콜릿 브랜드 카이에(Cailler)가 올리브영과 컬리에 동시 입점하며 국내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카이에의 역사는 세계 최초의 상업용 밀크 초콜릿과도 이어집니다. 창업자 프랑수아 루이 카이에의 사위 다니엘 페터가 1875년 상업용 밀크 초콜릿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지금도 스위스 그뤼예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