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와인 업계 관계자들이 잔을 들고 와인을 맛본 뒤 라벨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2026 조지아 와인 쇼 현장에는 조지아 와인의 매력을 직접 확인하려는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시음뿐 아니라 조지아 와인 퀴즈와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행사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미헤일 티기쉬빌리 주한 조지아 대사대리와 조지아 내셔널 와인 에이전시 관계자, 현지 와인 생산자들도 함께해 와인을 매개로 조지아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잔마다 담긴 맛과 라벨에 적힌 이름을 하나씩 살펴보는 참가자들.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조지아 와인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자리였습니다.
전문가들이 홀딱 반했다…서울서 열린 조지아 와인쇼, 한 잔의 시음에서 축제로 이어진 만남
와인을 맛보고 라벨을 살펴보는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참가자들은 조지아 와인 퀴즈와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와인의 역사와 매력을 알아갔습니다.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지아 와인 생산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생산자와 와인 업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시음은 서로의 와인과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기회로도 이어졌습니다.
‘전문가들이 홀딱 반했다…서울서 열린 조지아 와인쇼’라는 관심처럼, 와인 한 잔은 조지아의 다채로운 와인 문화를 만나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퀴즈와 시음이 어우러진 현장은 조지아 와인을 맛보고 배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91684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