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FKI타워에 한국과 일본 경제계를 이끄는 인사들이 모였습니다. 기념촬영을 마친 뒤 양국 대표들이 마주한 자리에는 어떤 기대와 과제가 놓여 있었을까요?
23일 열린 제33회 한일재계회의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츠츠이 요시노부 일본 게이단렌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츠츠이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김 장관이 기조연설에 나서며 회의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만남은 양국 경제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기념촬영 속 나란한 모습만큼, 서로의 기대를 구체적인 대화와 협력으로 이어가는 일이 앞으로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제33회 한일재계회의, 인사와 연설로 협력의 다음 장을 열다
츠츠이 요시노부 경단련 회장의 개회사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기조연설로 제33회 한일재계회의가 시작됐습니다.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 모인 한일 경제계와 정부 관계자들은 회의의 첫 순서를 함께하며 협력 논의의 문을 열었습니다.
개회사와 기조연설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 양국 경제계가 마주한 과제와 협력 가능성을 살펴보는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만남이 한일 경제협력의 새로운 계기로 이어질지, 이어질 논의에 관심이 모입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30935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