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매장이 쇼핑을 넘어 골퍼의 휴식처가 될 수 있을까요? 2022년 문을 연 말본의 국내 첫 플래그십 매장 ‘말본 6451’이 개점 4년 만에 확장 리뉴얼을 마치고 새로운 답을 내놓았습니다.
압구정 도산에 자리한 매장은 기존 지상 1층에서 2층까지 공간을 넓혀 총 279㎡ 규모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기능성을 강조한 재킷과 티셔츠, 팬츠를 전면에 배치해 골프웨어 전문성을 높이고, 도산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도산 익스클루시브’ 상품도 확대했습니다.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는 볼케이스와 볼타월, 볼마커 세트 등 골프 용품부터 토트백과 드라이버·퍼터 커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입니다. 매장 외관과 주소를 디자인에 담아 도산점만의 상징성도 더했습니다.
공간의 변화도 눈에 띕니다. 밝은 색상의 석재와 차분한 목재를 조화롭게 활용하고, 1층에는 대형 유리창과 격자무늬 목재 프레임을 적용해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매장 외부에는 말본의 상징인 버킷 조형물과 벤치를 두었으며, 2층에는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는 라운지형 공간 ‘커먼 그라운즈’를 마련했습니다.
골프웨어 전문성과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바뀐 말본 6451. 쇼핑과 휴식이 어우러진 이 공간이 도산을 찾는 골퍼들에게 새로운 방문 이유가 될지 기대됩니다.
도산에서만 만나는 상품, 머물고 싶은 공간 | 골프웨어 전문성 높인다…말본, 도산 플래그십 확장 리뉴얼
매장 주소와 외관을 새긴 골프용품부터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까지. 새 단장을 마친 말본 6451에는 도산점에 들러야 할 이유가 더해졌습니다.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도산 익스클루시브’는 골프장에서 쓰기 좋은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함께 고려했습니다. 볼케이스와 볼타월, 볼마커 세트, 골프티 세트는 물론 토트백과 드라이버·퍼터 커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말본 6451의 외관과 주소를 디자인에 담아 이곳만의 상징성도 살렸습니다.
확장한 2층에는 소파와 테이블을 갖춘 라운지형 공간 ‘커먼 그라운즈’가 마련됐습니다. 쇼핑 중 잠시 쉬며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매장은 단순히 상품을 둘러보는 곳을 넘어 머무는 공간으로 확장됐습니다.
기능성을 강조한 골프웨어와 도산점 전용 상품, 여유를 더하는 라운지까지. 이번 리뉴얼은 말본의 골프웨어 전문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한곳에서 경험하게 하며, 골퍼들의 발길을 도산으로 이끄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02243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