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은 20도를 웃돌지만, 금요일 아침에는 강원 내륙·산지 기온이 5도 아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도 10도 이하로 내려가 출근길에는 쌀쌀하겠습니다. 얇은 옷차림으로 나섰다간 아침 추위에 하루 종일 불편할 수 있으니 외투를 챙기는 편이 좋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5~15도, 낮 최고기온을 20~24도로 예보했습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만큼, 벗고 입기 편한 겉옷으로 체온 변화에 대비하세요. 일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서리가 내릴 수 있고,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외투 꼭 챙기세요…아침 최저 5도·일교차 15도, 낮엔 포근해도 방심은 금물
아침엔 쌀쌀하고 낮엔 포근하다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섰다간 하루 종일 불편할 수 있습니다. 금요일인 2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5~15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로 예상돼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집니다. 출근길에는 외투를 챙기고, 낮에는 더우면 벗을 수 있도록 겹쳐 입는 게 좋겠습니다.
일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서리가 내릴 수 있고, 강원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농작물이 냉해를 입지 않도록 미리 살펴보세요.
전국은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중부먼바다와 제주도 일부 해상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됩니다. 바다를 찾을 계획이라면 해상 상황도 확인하세요.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지만, 큰 기온 차에 대비해 따뜻한 옷차림으로 하루를 안전하게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289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