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카페나 레스토랑을 벗어나 한강 위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19일 오후 3시 뚝섬에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서울팅 2.0’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의 콘셉트는 ‘설렘 인 서울, 한강버스편’으로, 참가자들은 한강버스 선상에서 특별한 데이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2024년 11월 처음 시작된 서울팅은 이번이 여섯 번째 행사입니다. 지금까지 남녀 각각 50명씩 총 50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26쌍이 연결됐습니다. 참가자 대상 만족도 조사에서는 92%가 정기적인 개최를 희망한다고 답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오는 12월에는 서울팅을 통해 만난 커플의 첫 번째 결혼도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강버스 선상 데이트를 비롯해 취향을 반영한 1대1 데이트,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됩니다. 아름다운 한강 풍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만큼,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연 여섯 번째 서울팅에서 첫눈에 반하는 인연, 나아가 새로운 부부의 탄생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참가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 25세부터 45세까지의 미혼·초혼 경제활동 종사자입니다. 재직증명서, 소득금액증명서,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남성 50명과 여성 50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이며, 탄생육아몽땅정보통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되고, 결과는 9월 11일 개별 통보됩니다. 한강 위에서 시작될 이번 만남이 또 하나의 따뜻한 인연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만합니다.
서울팅 이번엔 선상 데이트…서울시가 직접 짝 찾아준다, 126쌍의 연결 속 주인공은 누구인가
지금까지 서울팅에는 총 1만3854명이 신청했고, 참가자 만족도는 92%에 달했습니다. 다섯 차례 행사에서 남녀 50명씩 총 50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26쌍이 연결됐습니다. 높은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는 단 100명만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번 ‘설렘 인 서울, 한강버스편’은 다음 달 19일 오후 3시 뚝섬에서 열립니다. 참가자들은 한강버스 선상 데이트를 비롯해 취향 맞춤형 1대1 데이트, 커플 레크리에이션 등에 참여하게 됩니다.
참가 자격은?
신청 대상은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서울에 거주하는 만 25~45세
- 미혼 및 초혼
-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사람
신청 과정에서 자격을 증명하기 위해 재직증명서, 소득금액증명서,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과 일정
신청 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입니다. 탄생육아몽땅정보통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참가자는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됩니다. 결과는 9월 11일 개별 통보될 예정입니다.
참가 인원은 남성 50명, 여성 50명으로 제한됩니다. ‘서울팅 이번엔 선상 데이트…서울시가 직접 짝 찾아준다’는 소식에 관심이 있다면,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를 미리 확인해 마감 전 접수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126쌍에 이어 새로운 인연의 주인공이 될 기회는 단 100명에게만 주어집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754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