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마운자로 첫 4주 공급가의 절반 수준인 12만9800원. 한미약품의 국산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가 가격을 앞세워 시장에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첫 달 가격만으로 치료비 전체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출시와 함께 시작된 경쟁, 초기 공급 상황과 환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에페는 지난 22일 출하를 시작했고,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초도 물량이 제한적이라 […]
[뉴스] 한 달 20만원에 맞는다…한국판 위고비 나온다 들썩
Reference by 한국경제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양분해온 국내 비만약 시장에 첫 국산 GLP-1 치료제 ‘에페’가 등장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 시판을 허가했고, 회사는 이르면 이달 말 공급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은 가격에 쏠립니다. 에페는 한 달 20만원 안팎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된 판매가격은 아닙니다. 현재 위고비는 월 20만~40만원, 마운자로는 30만~60만원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
[뉴스] 한미약품 비만 신약, 식약처 신속심사 대상 지정됐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국내 최초로 식약처 신속심사 대상에 지정된 한미약품의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의료계와 환자 모두에게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신속심사 지정 덕분에, 기존의 허가 기간보다 무려 75% 가까이 단축된 속도로 시장 진입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한미약품 비만 신약이 식약처의 신속심사 대상에 선정되면서 기대하는 변화는 명확합니다. 이 혁신 신약은 최대 30%의 체중 감량 효과를 임상에서 입증했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