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렌터카 여행을 떠날 때 카시트를 챙기고 설치하는 일은 꽤 번거롭습니다. 쏘카가 카시트 장착 서비스를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하면서, 차량 예약부터 카시트 신청까지 앱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쏘카 앱에서 차량을 예약할 때 카시트 종류와 수량, 설치 위치를 선택하고 차량 이용 요금과 함께 결제하면 됩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담당 인력이 차량에 카시트를 직접 설치해 전달합니다. 기존 지역과 마찬가지로 앱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비스는 테슬라 모델 Y, 더 뉴 카니발, 아이오닉 9 등 블랙라벨 등급 차량을 대여할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원하는 차량의 예약 가능 여부와 카시트 옵션을 확인하면 더욱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카시트를 직접 싣고 설치해야 했던 부담을 덜어주는 쏘카의 서비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약 단계에서 카시트 옵션도 함께 살펴보세요.
앱 예약부터 차량 인도까지, 쏘카 카시트 장착 서비스 수도권 전역 확대
가족 여행을 준비할 때 번거로운 일 중 하나가 카시트를 챙기고 차량에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쏘카는 차량 예약과 카시트 신청을 앱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준비 부담을 덜었습니다.
블랙라벨 등급 차량을 예약할 때 카시트 종류와 수량, 설치 위치를 선택하고 요금과 함께 결제하면 됩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담당 인력이 차량에 카시트를 직접 장착해 전달합니다. 수도권에서도 앱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 쏘카 터미널에서 시작한 서비스는 지난 6월 대구와 부산으로 확대됐고, 이제 수도권 전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카시트를 따로 준비하거나 직접 설치하는 과정을 줄여, 가족 여행의 출발 준비를 한결 간편하게 해줍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92927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