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샤갈부터 호크니까지…현대미술 총아 한자리에

Reference by 한국경제 입장료는 단돈 5000원. 하지만 전시장에 걸린 작품들의 가치는 500억원을 훌쩍 넘습니다. 서울 대치동 글로벌세아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시대의 초상’은 샤갈과 호크니, 쿠사마 야요이 등 현대미술 거장과 인기 작가 14명의 작품 20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이처럼 다채로운 작품이 모인 배경에는 글로벌세아그룹의 소장품이 있습니다. 전시작의 절반 이상이 그룹 소장품이며, 일부 작품은 최근 […]

[뉴스] 남녀노소 손 뻗는 비눗방울 꽃… A.A무라카미 국내 첫 개인전

Reference by 한국경제 인천 영종도 한복판에서 높이 6.4m의 쇠나무가 비눗방울을 꽃처럼 피워냅니다. 가지 끝에 맺힌 투명한 방울이 천천히 부풀어 오르면 아이와 어른은 동시에 손을 뻗습니다. 누군가는 웃으며 터뜨리고, 누군가는 사라지는 순간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 앞에 설치된 ‘뉴 스프링(New Spring)’은 일본인 아즈사 무라카미와 영국인 알렉산더 그로브스가 결성한 작가 팀 A.A.무라카미의 작품입니다. 24개의 가지에서 피어나는 비눗방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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