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화면 속 캐릭터가 국경을 넘는 이민자를 붙잡자 ‘띠링’ 소리와 함께 점수가 올라갑니다. 백악관이 공개한 게임 ‘리오 런’의 방식입니다. 고전 게임 ‘스네이크’와 비슷한 구조지만, 게임 속에서 쫓기는 대상은 단순한 장애물이 아니라 국경을 넘으려는 이민자들입니다. 게임 이용자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정책 책임자를 연상시키는 캐릭터를 움직여 이민자를 붙잡습니다. 잡은 인원이 늘어날수록 점수가 올라가고, 캐릭터들은 서로 다른 […]
[뉴스] 트럼프 이민 단속 최전선에 ‘이들’ 있다는데…국경순찰대 무려 절반
Reference by 매일경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으로 가장 큰 불안을 느끼는 집단 중 하나는 라틴계 이민자들입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미국 국경순찰대원의 절반 이상이 라틴계이며,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도 약 20~30%가 라틴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이민 정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집단과 그 정책을 집행하는 인력이 상당 부분 겹치는 셈입니다. 다만 이들이 모두 최근 이민자라는 뜻은 아닙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거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