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영화관 키오스크 앞에서 카드나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 얼굴만 비추면 결제가 끝난다. 토스와 네이버가 그리는 오프라인 결제의 모습이다. 최근에는 편의점과 카페를 넘어 영화관, 병원, 학원까지 얼굴결제 적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CJ CGV와 손잡고 전국 영화관 키오스크에 얼굴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를 도입한다. 우선 용산아이파크몰점부터 시작해 적용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 키오스크에 […]
[뉴스] 손님 대신 알바가 커피값 냈다…불안한 페이스페이
Reference by 한국경제 잠깐 스친 얼굴 하나로 1만4000원이 결제됐다. 서울 송파구의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 김모씨는 손님의 결제 화면을 넘겨주던 중 자신의 얼굴이 카메라에 잡혔고, 다음 날 손님 대신 커피값을 낸 사실을 알게 됐다. 문제의 결제 수단은 토스의 안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였다. 이용자가 등록한 얼굴 정보만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이라 별도의 비밀번호나 카드 제시가 필요 없지만, 이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