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월급쟁이보다 낫네…유리창 닦는 30대 월수입에 깜짝

Reference by 한국경제 건설회사, 해외 영업, 헬스 트레이너. 세 직업을 거친 김태영 대표가 네 번째로 선택한 일은 유리창 청소였습니다. 대기업 경력이나 전문 자격증을 앞세운 창업은 아니었습니다. 초기 투자 부담이 비교적 적은 청소업에서 가능성을 찾았고, 2024년 6월 ‘흰수건’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창업 첫 달 매출은 0원. 석 달 만에 매출이 오르기도 했지만, 겨울철 수요가 줄면서 다시 주춤했습니다. […]

[뉴스] “너무 행복해 그만둘 수 없다”…20년 의사직 때려친 여성이 택한 직업

Reference by 매일경제 20년 넘게 산부인과 의사로 일한 48세 둥민 씨는 안정적이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업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녀가 새롭게 선택한 일은 뜻밖에도 찐빵 가게 운영이었습니다. 둥 씨는 1999년 우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선전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어머니의 병원 운영을 돕기 위해 우한으로 돌아왔고, 어머니가 은퇴한 뒤에는 후베이성 톈먼의 작은 지역 병원에서 의사이자 법적 대표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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