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한국에 살면서 유튜브를 볼 때는 인도인, 넷플릭스에 가입할 때는 아르헨티나인으로 ‘변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국경을 넘는 이유는 여행이나 이주가 아니라 매달 빠져나가는 구독료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국가별 요금 차이는 꽤 큽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한국에서 월 1만4900원이지만 인도에서는 약 2100원, 튀르키예에서는 약 3300원입니다.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도 어느 나라에서 가입하느냐에 따라 한 달에 만 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