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흡연은 폐와 심장만 해치는 습관일까요? 유럽 15개국 5만 명 이상의 자료를 분석한 연구에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더 큰 외로움을 느꼈고, 2년 뒤 그 격차는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담배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넓히는 과정은 생각보다 일상적인 곳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유럽 건강·노화 조사에 참여한 15개국 5만 명 […]
[뉴스] 외롭고 고립된 50대 남성, 기대수명 5.8년 줄어든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혼자 사는 삶이 곧 불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관계가 끊기고 정서적 고립까지 겹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외롭고 고립된 50대 남성은 우울증과 불안장애 없이 살아가는 기간이 최대 5.8년 짧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와 툴레인대, 중국 푸단대 공동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성인 27만7489명을 13년 이상 추적했습니다. 연구 결과,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모두 겪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