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환자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아직 없는데도 글로벌 제약사들이 신약 후보물질 도입을 결정한다면, 무엇을 믿은 걸까요? 에임드바이오 허남구 대표가 꼽은 답은 실제 환자의 암조직으로 치료 효과를 가늠하는 중개연구입니다. 에임드바이오는 환자 암조직을 활용해 후보물질이 실제 치료 효과를 낼 가능성을 살핍니다. 비임상 단계에서 얻은 데이터를 환자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반응과 연결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더 […]
[뉴스] 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 타깃부터 환자 데이터로 검증… 차별화 ADC 만든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같은 항체약물접합체(ADC)라도 모든 환자에게 같은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닙니다. 암세포마다 표적의 발현량과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신약 개발의 첫 단추는 무엇일까요? 에임드바이오는 환자 데이터에서 출발합니다. 회사는 환자유래세포(PDC)와 환자유래동물모델(PDX)을 활용해 ADC 타깃의 가능성을 살핍니다. 환자 종양의 특성을 반영한 모델에서 표적이 실제로 관찰되는지, 약물이 항암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타깃을 발굴하고 항체를 […]
[뉴스]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주가 300%↑
Reference by 매일경제 공모가 대비 무려 300% 상승하며 화제를 모은 에임드바이오의 상장 첫날은 많은 투자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에임드바이오,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주가 300%↑”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상장은 국내 바이오 업계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는데요. 과연 어떤 배경과 이유가 이러한 폭등을 가능하게 했을까요?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분사돼 설립된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항체-약물 접합체(ADC) 신약을 개발하는 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