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빛을 비추는 것만으로 살아 있는 뇌의 특정 신경세포를 켜고 끌 수 있다면, 감정과 행동의 비밀도 실시간으로 들여다볼 수 있을까요? 광유전학의 출발점은 녹조류가 빛을 향해 움직이는 원리를 밝히려는 연구였습니다. 페터 헤게만과 게오르크 나겔은 녹조류에서 빛에 반응하는 단백질인 채널로돕신을 발견했습니다. 칼 다이서로스는 이 단백질을 생쥐의 신경세포에 적용해 빛으로 세포의 활성을 조절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
[뉴스] 이진형 교수, 할머니 뇌졸중이 바꾼 진로…전자회로처럼 뇌 분석
Reference by 한국경제 어린 시절, 외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슬픔과 충격에 휩싸입니다. 그런데 이 순간은 한국 여성 최초로 미국 스탠퍼드대 종신교수로 자리 잡은 이진형 교수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뒤바꾼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진형 교수는 어릴 적 외할머니의 건강 문제를 계기로, 자신의 미래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결국 ‘전자회로처럼 뇌를 분석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
[뉴스] 이재용 회장 영입 1호 승현준 교수…뇌 지도 비밀 풀었다 쾌거
Reference by 한국경제 뇌의 복잡한 연결고리를 단번에 해독할 수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이 질문의 답이 바로 현재 과학계를 뒤흔들고 있는 승현준 교수의 연구입니다. 이재용 회장이 영입한 전략적 인재이자 세계적인 신경과학자, 승현준 교수는 누구도 풀지 못한 뇌의 비밀들을 하나씩 밝혀내며, 뇌 과학의 지형을 새롭게 재편하고 있습니다. 승현준 교수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뇌 지도를 구축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