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시간 만에 완판된 섬에어 로컬여행…이번엔 하동·남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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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by 한국경제

지난 10월, 예약을 시작한 지 단 2시간 만에 매진된 섬에어 로컬여행이 하동과 남해를 무대로 돌아옵니다. 김포에서 사천까지 비행기로 약 1시간이면 닿는 경남의 소도시에서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만날 수 있을까요?

이번 상품은 1박 2일 일정으로 11월 7일부터 하동과 남해의 명소 9곳을 둘러봅니다. 첫날에는 다원에서 야생차를 맛보고 쌍계사와 화개장터를 방문합니다. 저녁에는 ‘대한민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섬진강 달마중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날은 남해로 이동해 로컬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이순신바다공원과 다랭이마을을 둘러봅니다. 설리 스카이워크와 보리암도 일정에 포함됐습니다. 지역의 풍경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차와 이야기, 현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참가비는 김포~사천 왕복 항공권을 포함해 1인당 19만 원입니다. 경남관광재단의 여행지원금이 적용돼 정상가보다 약 50% 낮은 가격이며, 모집 인원은 성인 25명입니다. 예약은 21일부터 하동 놀루와협동조합 네이버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2시간 만에 완판된 섬에어 로컬여행…이번엔 하동·남해로: 차향과 섬진강, 남해 바다까지

하동 다원에서 야생차를 맛보고, 섬진강의 밤을 거닌 뒤 남해의 다랭이마을과 보리암까지 둘러보는 1박 2일 여행이 찾아옵니다. 섬에어의 두 번째 로컬여행은 11월 7일부터 하동과 남해의 명소 9곳을 방문하는 일정입니다.

첫날에는 팽주와 함께 야생차를 시음하고 쌍계사와 화개장터를 둘러봅니다. 저녁에는 ‘대한민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섬진강 달마중’에 참여합니다. 다음 날에는 로컬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이순신바다공원과 다랭이마을을 탐방하고, 설리 스카이워크와 보리암도 찾습니다.

참가비는 김포~사천 왕복 항공권을 포함해 1인 19만원입니다. 경남관광재단의 여행지원금이 적용된 가격으로, 모집 인원은 20~50대 성인 25명입니다. 예약은 21일부터 하동 놀루와협동조합 네이버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지난 상품은 예약을 시작한 지 2시간 만에 매진됐습니다. 이번 하동·남해 여행도 같은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150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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