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최고 29도까지 오르지만, 아침 기온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컸습니다. 오전 5시 기준 춘천은 16.6도였고 제주는 22.8도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월요일 아침이라도 출근길 체감은 달랐을 수 있겠습니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아침 기온은 16.6∼22.8도에 분포했습니다. 낮 기온은 22∼29도로 예보돼 한낮에는 아침보다 기온이 크게 오르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후부터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예보된 만큼, 외출할 때는 우산을 챙기고 낮 기온 변화에도 대비하세요.
월요일 전국 흐리고 오후 곳곳 소나기…낮 최고 29도, 13일까지 이어질 비
월요일 오후부터 내륙 곳곳에 5∼10㎜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비가 잠깐 지나가는 지역도 있지만, 일부 지역과 제주도에는 13일까지 비가 이어질 수 있어 외출 전 강수 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월요일 오후∼저녁 소나기: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북동부, 경북 중·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
- 13일까지 예상 강수량: 서울·인천·경기 5∼40㎜,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5∼30㎜, 광주·전남 5∼50㎜, 전북 5∼30㎜, 경남 5∼40㎜
- 제주도: 산지와 남부 중산간 20∼70㎜, 그 밖의 지역 5∼40㎜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예상됩니다. 안쪽 먼바다는 동해 0.5∼1.0m, 서해와 남해 0.5∼1.5m로 일겠습니다. 특히 비가 이어지는 지역에서는 이동 전 최신 예보를 확인하세요.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1247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