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침 6도·낮 25도 널뛰기…개천절 겉옷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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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by 한국경제

개천절 아침, 춘천 기온은 6.3도까지 내려갔지만 낮에는 전국 최고기온이 25도에 이를 전망입니다.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최대 19도 가까이 벌어져, 하루 사이 계절이 바뀐 듯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나들이에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기온이 낮은 아침과 저녁에 걸칠 겉옷을 챙기세요. 낮에는 따뜻해도 그늘이나 바람이 부는 곳에서는 쌀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는 체온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 6도·낮 25도 널뛰기…개천절 겉옷 챙기세요

서울은 아침보다 낮 기온이 12도 이상 오를 전망입니다. 낮에는 포근해도 이른 아침에는 쌀쌀할 수 있으니, 개천절 나들이에는 벗고 입기 편한 겉옷을 챙기세요.

휴일을 안전하게 보내려면 다음 사항도 확인해 보세요.

  • 어린이·노약자 건강 챙기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큰 만큼 체온 변화에 유의하세요.
  • 이른 산행길 조심하기: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등에는 서리가 내릴 수 있고, 강원 높은 산지에는 얼음이 얼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끄러운 지면을 조심하세요.
  • 농작물 냉해 대비하기: 서리가 예상되는 지역의 농가는 작물 피해가 없도록 미리 살펴보세요.

낮 기온만 보고 가볍게 나섰다가 아침 추위에 당황하지 않도록, 출발 전 옷차림과 일정에 맞는 대비를 챙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31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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