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케줄 없을 땐 이것만 발라요 전도연이 밝힌 스킨케어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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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by 한국경제

화장품을 여러 겹 바르는 대신, 세안 뒤 에센스 하나만 바르고 쉬는 날이 있다면 어떨까요? 배우 전도연은 스케줄이 없는 날엔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만 바르기도 한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에는 제품이 낯설었지만 직접 써본 뒤로는 화장품을 바르기 전 가장 먼저 찾게 됐다는 전도연. 그의 루틴은 무언가를 더하는 것보다 스킨케어의 시작 단계에 집중하는 방식입니다.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세안 직후 사용하는 프리케어 에센스입니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초기초’는 피부 고민을 가리거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전에, 피부 토대를 먼저 살피자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매일 여러 제품을 챙겨 바르는 게 부담스러운 날이라면, 전도연이 말한 간결한 루틴도 눈길을 끕니다. 다만 피부 타입과 상태는 사람마다 다르니,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때는 자신의 피부에 잘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초’가 말하는 피부 관리의 출발점, 스케줄 없을 땐 이것만 발라요 전도연이 밝힌 스킨케어 루틴

피부 고민을 가리거나 부족한 부분을 더하기에 앞서, 피부가 스스로 건강을 유지할 토대부터 살핀다는 것. 세포랩은 이 생각을 ‘초기초’라는 말에 담았습니다. ‘처음’을 뜻하는 초(初)와 ‘뛰어남’을 뜻하는 초(超)를 결합해, 좋은 시작이 좋은 변화를 만든다는 의미를 전합니다.

전도연이 “스케줄이 없는 날엔 이것만 바르고 쉬기도 한다”고 말한 제품은 세안 직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입니다. 브랜드에 따르면 제품에는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CLEPS)가 92.8% 함유돼 있으며,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판매량 800만 개와 누적 매출 20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세포랩의 연구 배경은 퓨젠바이오가 당뇨병과 항노화 분야를 연구하며 주목한 세포 대사 능력과 항당화에서 출발했습니다. 회사는 이 연구를 피부 건강으로 확장해, 피부 고민을 일시적으로 보완하는 데 그치기보다 피부가 건강을 유지할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합니다. 클렙스는 희귀 미생물 세리포리아 락세라타에서 유래한 물질입니다.

브랜드의 다음 행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퓨젠바이오는 충북 음성에 배양센터를 완공해 대량 생산 기반을 마련했고, 국내 유통 채널 확대와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에는 미국 전역 코스트코 매장 입점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엇을 더 바를지 고민하기 전에 피부 관리의 첫 단계를 돌아보자는 것. 세포랩이 말하는 ‘초기초’는 바로 그 출발점을 강조합니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1670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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