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전이성 대장암 환자 가운데 면역항암제에 반응하는 비율은 약 5%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95%는 여전히 화학항암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면역항암제가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꿨지만, 모든 고형암에 효과적인 것은 아닌 이유입니다. 프랑스 바이오기업 브레누스파마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생체 내 수지상세포 인게이저’와 다양한 종양 항원을 지닌 고스트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브레누스파마가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STC-1010은 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