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인천에서 다낭으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승객과 승무원들은 어떻게 대응했을까요? 바로 파라타항공이 보여준 뛰어난 기내 응급처치와 사람 중심 서비스가 빛난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일반적인 항공편에서도 어떻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로 남게 되었습니다. 30일, 파라타항공은 인천-다낭 노선의 WE201편에서 한 승객이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