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자금난으로 공사가 멈추거나 사업 추진이 늦어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다시 태어날 전망입니다. 정부가 부실PF 이외 정상 사업장도 LH가 매입해 청년·신혼부부 임대로 활용하는 방안을 본격화하면서, 멈춰 있던 개발 현장이 주거 공급의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2개 사업장·2600가구 매입약정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부터 PF 사업장의 LH 매입임대 전환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