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적자에서 10조 흑자로…삼전닉스 맹추격 나선 中 CXMT

Reference by 한국경제 지난해 3분기 적자를 냈던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올해는 순이익 약 10조6000억~10조9000억원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매출도 전년 동기보다 7배 가까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불과 1년 사이 실적을 뒤집은 배경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핵심 동력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급증한 D램 수요입니다. AI 연산에 필요한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했고, D램 가격도 크게 올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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