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데이터센터 짓는 통신·포털…AI가 라이벌을 바꾸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네이버는 올해 4월 GS풍력발전과 손잡고 풍력발전소 지분 30%를 인수했습니다. 경북 영양 풍력발전단지에서 생산한 전력을 2028년부터 세종과 춘천 데이터센터에 공급받기 위해서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네이버는 전력을 구매하는 고객사였고, GS는 전력을 제공하는 공급회사였습니다. 하지만 불과 3개월 뒤 관계의 구도가 달라졌습니다. GS그룹이 직접 데이터센터 사업에 뛰어들면서 네이버와 GS는 협력자인 동시에 경쟁자가 됐습니다. 전력 공급을 위해 맺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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