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오픈AI조차 AI 브라우저 ‘아틀라스’를 출시한 지 1년도 되기 전에 서비스를 접기로 했습니다. 거대한 기업도 고전한 시장에, 이미 다섯 번의 실패를 겪은 한국인 창업자 세 명은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들의 마지막 베팅은 어떻게 실리콘밸리의 관심을 끌었을까요? 어사이드의 출발점은 브라우저가 아니었습니다. 김준 대표와 이찬희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영업 통화 중 기술 질문에 답을 찾아주는 AI를 만들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