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카카오톡은 최근 친구탭과 숏폼탭 개편으로 일부 비판과 조롱을 받았지만, 정작 사용자 이탈은 예상보다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욕 먹던 카카오톡 개편’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개편 이후의 이용자 수 변화는 거의 없었다는 점이 관심을 끕니다. 와이즈앱·리테일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카카오톡의 월간활성이용자(MAU)는 4797만 명으로, 8월보다 0.4% 소폭 감소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통계 오차범위 내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