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인천국제공항에 파라타항공의 다섯 번째 항공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도입은 단순히 보유 항공기 한 대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중·장거리 운항에 적합한 광동체 항공기 A330-200을 확보하면서, 파라타항공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추진 중인 미주 노선 취항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달 24일 국내에 들어온 5호기 A330-200의 등록번호는 HL8768이다. 총 260석 규모로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