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오늘 19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이 거대한 음악 무대로 변신한다. 2026 아시아 탑 아티스트 페스티벌(ATA 페스티벌)이 밴드, 힙합, 싱어송라이터, 아이돌을 한자리에 모으며 이틀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가 이어지는 만큼, 관객들은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이 만들어내는 강렬한 에너지의 충돌을 만날 전망이다. 첫 무대는 낮 12시 5인조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이 연다. 이어 김수영과 이오욱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