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석상·배심원 사칭하는 수감자들…美서 사기 피해 확산

Reference by 한국경제 수감된 자녀를 돕고 싶었던 은퇴 엔지니어 아트 몽크는 어느 날 보석업체 직원이라는 남성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몽크의 자녀가 실제로 수감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존재하는 보석업체 이름까지 언급했습니다. 의심하기 어려웠던 몽크는 보석금과 재활치료비, 정신과 약값이라는 말에 속아 캐시앱으로 1만1939달러를 송금했습니다. 하지만 전화를 건 사람의 정체는 보석업체 직원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조지아주 워싱턴주립교도소에 수감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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