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세종대왕부터 퇴계 이황·율곡 이이, 신사임당까지. 한국 지폐 속 인물은 대부분 조선시대에 살았던 인물입니다. 제목처럼 모두 이씨인 것은 아니지만, 화폐 속 얼굴이 조선의 역사와 성리학적 가치에 집중돼 있다는 지적은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한국경제신문과 오픈서베이가 성인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9.3%는 화폐 인물 구성이 편중돼 있다고 답했습니다. 편중돼 있지 않다는 응답은 9.4%였습니다. 인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