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11만4000원짜리 립밤이 출시 직후 품절됐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입술에 바르기 전부터 눈길을 끕니다. 휴대전화 뒷면에 붙여 장식품처럼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방 속에 넣어 다니던 화장품이 이제는 몸에 걸치는 패션 액세서리가 되고 있습니다. 디올의 ‘디올 메달리옹’은 접착 스티커로 휴대전화에 부착하는 장식형 립밤입니다. 평소에는 금색 패키지로 휴대전화를 꾸미고, 필요할 때 케이스를 열어 립밤을 […]
Reference by 한국경제 11만4000원짜리 립밤이 출시 직후 품절됐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입술에 바르기 전부터 눈길을 끕니다. 휴대전화 뒷면에 붙여 장식품처럼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방 속에 넣어 다니던 화장품이 이제는 몸에 걸치는 패션 액세서리가 되고 있습니다. 디올의 ‘디올 메달리옹’은 접착 스티커로 휴대전화에 부착하는 장식형 립밤입니다. 평소에는 금색 패키지로 휴대전화를 꾸미고, 필요할 때 케이스를 열어 립밤을 […]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