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개인 투자자와 외국인이 주춤한 사이, 국내 증시의 빈자리를 사모자금이 빠르게 채우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6월 35조4580억원에서 8월 16조6146억원으로 급감했습니다. 외국인 역시 8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약 19조원에 그치며 6월의 약 37조원에서 크게 줄었습니다. 시장의 주도권이 약해진 순간 존재감을 키운 것은 사모집합투자기구였습니다. 사모자금의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비중은 2월 1.1%에서 7월 1.73%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