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수습사원이 원단을 기계 위에 올려놓자 복잡한 바느질이 순식간에 끝납니다. 숙련공의 손에 의존하던 작업을 자동화한 한세실업 베트남 TG법인의 모습입니다. 올해 도입한 패턴미싱은 후드티 앞주머니나 재킷 안쪽의 반달 모양 라벨처럼 정교한 봉제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작업자는 원단을 정해진 위치에 올려놓기만 하면 됩니다. 그 결과 후드티 앞주머니 생산량은 시간당 34장에서 61장으로, 재킷 반달 패턴은 89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