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호떡 먹고 손하트 날리고”…‘서울 출생’ 美대사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Reference by 매일경제 부임 직후 신임 주한 미국대사 미셸 박 스틸 대사가 향한 곳은 대사관이나 정부청사가 아니었습니다. 그가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서울의 일상이 살아 숨 쉬는 남대문시장이었습니다. 호떡을 맛보고 상인과 환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 시민들과 손하트를 나누는 장면은 공식 외교 일정과는 사뭇 다른 인상을 남겼습니다.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스틸 대사에게 남대문시장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닙니다. […]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