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인공지능이 검색하고 요약하며 질문에 답하는 시대입니다. 필요한 정보를 몇 초 만에 얻을 수 있게 되면서 “이제 책을 직접 읽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니냐”는 생각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독서율은 하락했고, 스마트폰의 확산은 사람들이 종이책과 멀어지는 속도를 높였습니다. 그럼에도 한길사는 30년 동안 인문학 고전 총서 ‘한길그레이트북스’ 200권을 완성했습니다. 1996년 첫 책으로 철학자 화이트헤드의 《관념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