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술시장 침체 걱정했는데…실속 장터 변신에 지갑 열렸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세계 미술시장이 수년째 침체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KIAF-프리즈 서울은 조용히 막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페로탕과 마시모 데 카를로 등 대표 갤러리들이 불참했고, 행사에 출품되는 작품의 가격대도 해마다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분위기는 정반대였습니다. 개막 직후부터 코엑스 전시장은 관람객으로 가득 찼고,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 작품이 잇따라 판매됐습니다. 지난해 첫날 약 63억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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