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2만명 몰린 유네스코 회의…대기업 아닌 K뷰티 스타트업이 뚫었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세계 각국 대표단과 국제기구 관계자, 관람객 등 약 12만 명이 부산에 모였다. 198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38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는 문화유산을 논의하는 회의장을 넘어 한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무대가 됐다. 행사장에 마련된 대한민국관에는 한국의 세계유산과 전통문화뿐 아니라 식품과 화장품 등 국내 소비재도 함께 소개됐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아직 […]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