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샴페인 잔이 부딪히고 DJ의 음악이 흐르던 압구정의 밤, 이탈리아 럭셔리 가문의 후계자가 한 바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로로피아나 가문 4세인 프랑코 로로피아나가 찾은 곳은 전통적인 호텔 연회장이나 갤러리가 아닌,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파티장이었습니다. 그가 참석한 행사는 컨템포러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시즈(Sease)가 주최한 ‘시즈 나이트’였습니다. 가수 비와 최시원, 배우 유태오와 하석진 등 여러 셀럽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