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지난 7월 국내 증시는 크게 흔들렸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물론이고 주요 자산운용사의 대표 펀드들도 손실을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상승장에서는 누구나 수익을 이야기할 수 있지만, 시장이 무너질 때 자산을 얼마나 지켜내는지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이런 하락장에서 주목받은 인물이 김우기 더블유자산운용 대표입니다. 그는 스타 애널리스트나 전설적인 트레이더 출신이 아닙니다.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로 20년 동안 고액자산가의 자산을 직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