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가수가 아니라 팬덤에게 트로피를 주는 시상식이 등장합니다.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창의성총괄책임자(CCO)가 예고한 ‘패노메논 어워즈’는 아티스트의 인기보다 팬들의 실제 활동을 주요 평가 대상으로 삼는 행사입니다. 핵심은 팬덤의 열성도를 데이터로 측정하는 데 있습니다. 앨범 구매와 공연 관람은 물론, 유튜브·스포티파이 등 플랫폼에서의 활동과 온라인 확산력까지 분석해 가장 뜨거운 팬덤을 선정한다는 구상입니다. 수상은 팬덤이 받고, 아티스트는 팬들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