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슈퍼모델들이 오가는 런웨이에 코르셋과 미니스커트 차림의 걸그룹이 등장했습니다. 캣츠아이는 객석에서 ‘PINKY UP’을 부르며 무대에 들어섰고, 현장에 마련된 핸드 카메라를 직접 들고 촬영하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당당한 제스처는 여성의 자신감과 개성을 강조하는 패션쇼의 분위기와 어우러졌습니다. 이어진 ‘Animal’ 무대에서는 강렬한 비트에 맞춰 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모델들이 지나갈 수 있도록 대형을 유연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