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매달 1550만 명이 켜는 내비게이션 앱에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최대 8000억원을 투입하려 합니다. 눈여겨본 것은 길 안내 기능만이 아닙니다. 20여 년간 쌓인 이동 데이터와 자율주행 시대에 커질 티맵의 영향력입니다. 티맵모빌리티는 2002년 SK텔레콤의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출발했습니다. 국내 1위 앱으로 자리 잡은 데다, 벤츠·BMW·볼보·테슬라 등 20여 개 수입차 브랜드에 차량용 내비게이션 ‘티맵 오토’를 공급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