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처음에는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추가 분석 결과, 실제 지진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진계에 포착된 파동은 히말라야 상류에서 빙하와 눈, 암석이 한꺼번에 무너진 충격에서 비롯된 지진 유사 현상이었습니다. 문제는 빙하 붕괴가 산 위에서 끝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무너진 얼음과 토사가 계곡을 따라 급격히 흘러내리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