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한국경제 밤에도 식지 않던 열기와 숨 막히는 폭염이 마침내 한풀 꺾입니다. 12일 수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와 폭염이 사라질 전망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돼 최근 이어진 극한 무더위와는 확연히 다른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주요 도시의 낮 기온은 서울 32도, 대전 31도, 광주 32도, 대구 31도, 부산 31도로 예상됩니다. 울산은 29도까지 내려가며, […]
[뉴스] 갑자기 가을같네…극한폭염 주범 이중 열돔, 태풍에 깨졌다
Reference by 한국경제 최고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치솟고, 서울에서는 17일 동안 열대야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제주 남단 약 700㎞ 부근을 지나 중국으로 향한 13호 태풍 ‘돌핀’이 한반도를 감싸던 거대한 열돔에 균열을 내면서 분위기가 급변했습니다. 시민들 사이에서 “갑자기 가을같네”라는 말이 나올 만큼 폭염의 기세가 눈에 띄게 꺾인 것입니다. 이중 열돔을 만든 두 개의 고기압 이번 극한폭염의 핵심 원인은 […]
[뉴스] 전국 폭염 난리인데…동해안, 태풍 돌핀으로 폭우
Reference by 한국경제 서울과 대전은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치솟는 찜통더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백 킬로미터 떨어진 동해안에서는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시간당 30~50mm에 달하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8일 한반도는 말 그대로 ‘두 얼굴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전 36도, 전주 36도, 대구 35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내륙 곳곳에서는 체감온도가 35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