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력 수요 느는데…낙찰된 LNG 열병합발전소 2년째 삽도 못 떠

Reference by 한국경제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전력과 열을 함께 공급할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 경쟁입찰에서 선정된 대전열병합과 BS한양의 묘도열병합은 약 2년이 지났지만 착공 전 절차도 마치지 못한 상태입니다. 두 사업의 발목을 잡은 요인은 사업성 악화와 주민 수용성 문제입니다. 정부는 신규 LNG 발전설비 여유 물량보다 신청 용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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