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erence by 매일경제 한 야구 유망주가 미국 무대에 서기 위해 이름과 나이를 바꾼 것도 모자라, 서류상으로는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가짜 사망신고서와 묘비까지 동원한 신분세탁은 어떻게 MLB 구단의 계약을 통과했을까요? 사건의 주인공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다우리 세베리노 다마소입니다. 그는 지난해 12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계약할 당시 ‘디비드 세베리노’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실제 나이보다 두 살 어린 선수로 […]
